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어제(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에 1대 0으로 졌습니다.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후보 선수들을 주축으로 경기에 나선 게
패착이 됐습니다.
이날 패배로 6위로 밀려난 전북은
오는 6일 울산현대와 홈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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