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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3/4)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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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3/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소년재판 전담판사 1명뿐 ‘업무과중’(5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현실과 대조된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전주지법에는
단 1명의 판사가 소년재판을 맡고 있으며
일반 형사사건은 물론 소년사건,
일반 가정보호사건까지 모두 전담해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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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의경폐지 치안공백 해소의지 전북경찰청 제3기동대 창설(5면)

40여 년간 치안보조 업무를 담당하던
의무경찰제가 내년 2월 폐지됨에 따라
전북경찰청이 이를 대체하기 위해
제3기동대를 창설했습니다.

지난달 창설된 제3기동대에는
8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됐으며
기존 의경들이 해온 집회시위와
부대훈련, 경호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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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애로 해결 ‘순풍’(4면)

국내 최대 규모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그동안 애로사항으로 지적된
전력계통과 수용성 확보 등을 위한
4대 권역별 워킹그룹을 만들어
사업 추진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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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금융시장 ‘왕따’된 러시아...신용등급 곤두박질(1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세계 금융시장 간 연결고리가
잇달아 끊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영국의 주요 증권지수 업체들은
러시아를 퇴출시키고 있고,
국제신용평가사들은
러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줄줄이 강등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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