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천53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2,840명,
익산 1,074명, 군산 816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9만 9천70명,
재택 치료자는 4만 1천565명입니다.
내일부터는 밤 10시로 제한된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12곳의
영업시간이 밤 11시까지로
1시간 연장됩니다.
이번 조정안은 오는 20일까지 적용됩니다.
다만, 사적모임 제한 인원은 지금처럼
6명으로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