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북 울진지역에 대한
소방력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소방본부는
현장 상황과 직원들의 피로도를 고려해
강원도 동해 현장에 보낸 인원과 장비는
철수시키고,
경북 울진 현장은
오늘밤 차량 8대와 18명의 교대 인력이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 소방본부 대원들은
산불이 주택으로 번지지 않게 방어선을
구축하고 급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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