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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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우크라이나 기부 행렬(4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전북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식점과 의사회 등 각계각층에서
기부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적십자사와 월드비전, 사랑의 열매도
특별모금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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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023새만금잼버리 '1년 연기' 개최(1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1년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프레 잼버리 대회는
오는 2023년, 본대회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2024년에 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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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문화기반시설 구축 262억 투입(4면)
전라북도가
핵심 문화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5개 사업에 262억 원을 투입합니다.
5개 사업은
대표 도서관과 세계 서예비엔날레관,
문학예술인회관 건립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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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삼성, 러시아 수출선적 중단(1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물류망이
잇따라 끊기면서 국내 기업들도
사실상 수출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최근 러시아 수출 물량의
출하를 중단했고, LG전자는 물류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등 전쟁 여파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