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당이 도민들에게 마지막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유능하고 준비된 이재명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제4기 민주정부 탄생에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후보가 지역주의에서
자유롭고 구태 정치에도 매몰되지 않았다며
전북발전의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정의당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동반성장 기조를
갖고 있는 심상정 후보에게 한 표를 찍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