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48.56%의 표를 얻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전북에서는
14.42%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보수정당 후보로는
지난 2012년,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보다 1.2% 포인트 높은
역대 최고 득표율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전북 투표율은
82.98%로 전남과 광주에 이어
17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1.58%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