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신축 청사로 옮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정읍시가 농공단지 입주기업 등에
근로자 기숙가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김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로 지은 청사에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새 청사는 남원시 보건소 옆에
2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등의 재활과 치료를 돕고
코로나19 같은 재난 관련 심리상담도
펼치고 있습니다.
[한용재/남원시 보건소장: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하고
또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전라북도가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를 한 결과
임실군이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임실군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규제혁신과 소통 강화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실/임실군 경제교통과장:
앞으로도 기업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정읍시가 근로자에게 제공할 기숙사를 빌린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기업에게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모두 19개 기업에
근로자 한 명당 임차비용의 80%까지
최대 30만 원을 보조합니다.
지원 기간은 올해 말까지입니다.
JTV뉴스 김근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