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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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능력주의 중용 강조 호남인사 배제 우려
(1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능력주의 인사원칙을 빌미로 호남 등
특정 지역 출신 인사를 배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 당선인이 나눠먹기식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윤 당선인의
눈에 들지 않는 그룹은 소외될 거라는
주장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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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대선 패배' 민주당 지선 공천 엄격해진다
(1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오늘
지방선거 예비후보 검증위원회를 열고
예비후보 자격을 마련합니다.
대선에서 패한 민주당은
지방선거 승패가 당 생존의 문제까지
달린 만큼 국민의힘보다 더욱 엄격한
공천 기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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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컨테이너 '큰 법당' 목탁소리마저 '공허'
(5면)
지난해 3월 승려의 방화로
내장사 대웅전이 잿더미로 변한 뒤
방문객들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임시로 컨테이너에 큰 법당을 마련한
내장사 측은 참회와 사죄의 뜻을 담은
천일기도를 마친 뒤 대웅전을 재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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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취업난 20대. 은퇴족 60대, 사장님 늘었다
(1면)
코로나 여파로 지난 2019년
42만 4천 곳이던 신규 창업 가맹점이
지난해에는 39만 3천 곳으로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20대와 60대 비중이
각각 14.2%와 11.4%로 계속 늘었지만
30대에서 50대 창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