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전주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짓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윤철 전주시의원은
전국 13개 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이 있지만
전주는 물론 전라북도에는 단 한 곳도
없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은
비용이 사설 조리원의 65% 수준인 데다가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주에도 공공산후조리원이 생기면
출산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