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0분쯤
김제시 신풍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졌습니다.
숨진 4명은 집주인인 70대 남성,
이 남성과 사실혼 관계인 여성의 동생들로
장애로 거동이 힘든 50대 형제 3명입니다.
경찰은 숨진 70대 남성이
지난 14일 인근 주유소에 휘발유를 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화 여부 등 정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한,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