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지난 2019년부터
2천억 원이 넘는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동원 총장은
오늘 취임 3주년 간담회에서
4단계 BK21사업에 756억 원,
한국 동물의약품 평가연구원 250억 원,
정읍캠퍼스 미래인력양성센터 구축에
180억 원 등 2천억 원 규모의
연구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원 총장은
대학의 기술이전 건수도
2018년 74건에서 2020년 120건으로
늘어나는 등 연구와 산학협력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