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상수원인 용담댐과 옥정호, 동화댐, 부안댐의 수질 관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지역주민 110여 명을 채용해
상수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오염물질 유입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주기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 이들 4개 광역상수원은
도내 상수도 공급의 82%을 맡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