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한 달에 30만 원씩인
전북형 청년수당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대상은 농업과 임업, 어업 종사자와
문화예술인, 중소기업 근로자 등
모두 2천4백10명입니다.
지난해 1천 명보다 2.4배 늘었습니다.
만 18살에서 39살인 이들은
신용카드 포인트 형식으로 1년간 수당을
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