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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다시 1만 명대…"중증 병상 포화"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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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다시 1만 명대…"중증 병상 포화"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4천7백여 명 늘어난
1만 2천632명입니다.

확진자가 다시 1만 명대를 기록한 건
지난 19일 이후 사흘 만입니다.

지역별로 전주 5천777명,
군산 1천815명, 익산 1천635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28만 4천32명입니다.

전체 병상 가동률은 43%,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73%입니다.

전라북도는 의료 인력 부족 등으로
위중증과 준중증 병상은 포화 상태나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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