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인력난 해소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32곳으로 늘려
공공부문 19만 명의 인력을
농촌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반기 외국인 계절 근로자도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1천7백 명을 배정하고,
근로기간도 기존 다섯 달에서 여덟 달로
늘려줄 것을 법무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