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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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읍시, 기아 중고차 매매업 등록(6면)
정부가 중고차 매매업을
생계형 적합 업종에서 제외하면서
기아가 정읍시에 신청한
중고차 매매업 신규 등록이 수리됐습니다.
다만 상생협력법에 따른
사업조정 심의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본격적인 영업을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필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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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방역패스 중단에 '애물단지' (5면)
방역패스가 중단되자
자영업자들이 산 QR코드 인증 기기와
열감지기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매출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사비로
구입했지만 되팔자니 헐값에 불과해
볼멘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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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보내준다더니...(6면)
남원지역 농민들이
한 외국인 노동자 중개업자가
계약금만 받고 연락을 끊었다며
사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피해 건수만 많게는 100건,
피해 금액은 1억 원으로 추산된다며
최근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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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네이버.카카오 나란히 인건비 1조 넘었다
(1면)
네이버와 카카오의 지난해 급여 총액이
한 해 전보다 많게는 40%까지 오르면서
나란히 1조 원을 넘었습니다.
지난해 초부터 개발자 품귀 현상으로
연봉 인상 경쟁을 벌였기 때문인데
올해도 인건비 상승이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