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다문화 가정 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진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다문화가정 고교생 100명을 선정해서
예체능 학원을 다니거나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다닐 경우,
수강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에 대상자를 선정해서
5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