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추진하는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이
행전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올해 실시 설계 용역을 거쳐
내년에 착공해서 2025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세계서예비엔날레관은
한국소리문화전당 안에
4층 규모로 지어지고
건립비는 292억 원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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