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어제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이른바 '셀프수상'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천 후보의 공식 사과를 주장했습니다.
비리신고 전국시민연합은
서거석 후보의 청렴대상 수상자 선정은
각 지역의 추천과 중앙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뤄져 전혀 문제가
없고, 천 후보의 주장은 전국 5,000여 명의 비리신고 연합 회원을 폄훼한 것이라며
천호성 후보가 공식 사과하지 않으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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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