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흘째 1만 명대…"고령층 확진 많아 의료현장 부담"

2022-03-24

공유하기

사흘째 1만 명대…"고령층 확진 많아 의료현장 부담"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2천399명으로, 사흘째 1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4천984명,
익산 2천158명, 군산 1천926명 등입니다.

10대 이하와 60대 이상 확진자 비중은
각각 28,2%와 20.4%로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전라북도는 60대 이상 고령층 확진자가
줄지 않으면서 의료현장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위중증과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각각 40%와 75%입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