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악취를 줄이겠다는
축산농가들의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농가들이 악취 저감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깨끗한 축산 농장 지정'에
지난해보다 154곳 늘어난
1,080곳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축산 환경 개선 사업과
가축 분뇨 처리 사업 등 17개 사업에
모두 3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