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빠른 새만금 내부개발 위해 농생명용지 전담 조직 필요"(2면)
새만금 농생명용지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내부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기준
1에서 7공구 공정률은 60%대를 기록했지만
일부 공구의 경우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세워지지 않아
전담 조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상춘객 몰리면 어쩌나...벚꽃명소 방역 '비상'(5면)
벚꽃 개화 시기를 앞두고
벚꽃 명소를 둔 지자체마다
코로나19 대응책 마련에 비상입니다.
전라북도가 지자체에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봄 축제 취소를 안내했지만
강력한 거리두기가 어려워져
축제 기간 확진자 급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경유값 '껑충' 운수-택배업계 비상(1면)
평균 경유값이
리터당 2천 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운수, 택배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화물차주의 월 평균 지출 가운데
유류비는 40%를 넘어
일을 하면 할수록
손해만 커지는 구조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잠자던 종소세 환급금, 자동으로 돌려준다(1면)
국세청이 플랫폼 배달 종사자 등
인적용역 사업자 중
종합소득제 환급 대상자에게
직접 세금을 돌려줍니다.
대상자들은 ARS 전화나 홈택스 등을 통해
자신의 계좌번호만 입력하면
실제 세액보다 많이 낸 원천징수세액
차감분만큼 돌려받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