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보석박물관이 시설 개선 공사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석 달간
휴관합니다.
익산시는 지은 지 20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됨에 따라 34억 원을 들여
옥상 방수와 화장실 개선,
승강기와 냉난방기 교체 같은 공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휴관 기간에도
어린이 놀이터 등 야외시설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