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전주방송의 3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전북의 농산물 수출 증가 같은
지역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뉴스를
집중 보도하고,
성폭력 보도의 경우 선정적이지 않게
다루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제를 설정하되
형평성에 주의하라고 덧붙였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선거보도의 경우
최대한 사실 위주로 기사를 작성해
특정 후보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