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민주 예비후보 컷오프 '도덕성 기준' 재조명(1면)
도내 지선 출마자들의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이
예년보다 훨씬 까다롭게 진행되면서
민주당이 규정하는 후보자들의
도덕성 기준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당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예비 후보들 역시,
과거 스캔들과 구설수가
발목을 잡진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모양새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새만금, 새정부 균형발전과제 부상(1면)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추진해야 할
우선 과제의 하나로
새만금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 김제, 부안을
새만금 메가시티로 통합해 조성하고
새만금 특별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는 등의 방안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가난한 전북' 도민 자산 전국 평균 미만(1면)
전북의 가구당 평균 자산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두고 차기 정부가 지역 균형 발전을
중점 과제로 다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세계 1위 지식기업' 삼성전자...톱 100애 한 7곳(1면)
삼성전자가 세계 100대 지식기업
1위에 등극했습니다.
100대 지식기업에 이름을 올린
한국 기업은 모두 7곳으로,
산업 영역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