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B정부 전북대 석좌교수' 놓고 교육감 후보 공방

2022-03-30

공유하기

'MB정부 전북대 석좌교수' 놓고 교육감 후보 공방

이명박 정부 시절
전북대 석좌교수 임명을 놓고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황호진 예비후보는
2013년 당시 서거석 전북대 총장이
청와대 출신 인사를
전북대 석좌교수로 임명했는데
이는 서 후보가 자랑했던 전북대 성과가
로비에 의한 것임을 인정하는 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서거석 예비후보는
대학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을
석좌교수로 임명한 건 규정에 따른 것으로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