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은
4월에도 이동형 PCR 검사소를 운영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신속 항원 검사 도구도
계속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PCR 검사를 위해서 5개의 이동 검체팀을
운영하고 4월 셋째와 넷째 주에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항원 검사 도구 한 개씩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 기숙사에서는
1주일에 두 차례 신속 항원 검사를
계속 실시할 방침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