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밀가루와 연어 등
러시아를 거쳐 들어오는 식자재의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밀가루 1kg은 1,950원으로
4달 만에 40% 가량 올랐고
연어 1kg은 2만 6백 원으로
작년에 비해 80% 가량 폭등해
자영업자들이 식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만 5세에서 11세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어제부터 시작된 가운데?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접종 첫날 전주시의 소아접종 위탁기관은 한산했습니다.
위탁기관 17곳의 하루 예약자 수는
10명 내외였으며 28일 기준
전북의 소아 백신접종 예약률은
2.3%를 기록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전라감영의 곳곳이 곰팡이로 뒤덮여있어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일 년 내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계획돼 있어
전주를 찾는 여행객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2면)
오늘부터 가스, 전기 등 공공요금이
일제히 오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하반기
국제 가스가격의 상승으로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1.8%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요금은 4인 가구를 기준으로
월평균 2천 원 가량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