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망자 증가 등으로
화장 수요가 급증하면서
5개 시군이 운영하는 화장장 가동이
추가로 확대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와 익산, 군산과 남원, 정읍 등
화장장 5곳의 하루 화장 횟수를
36차례에서 54차례로 늘린데 이어
오늘부터 86차례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화장장 가동 확대에 따른 비용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