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은 코로나 19 사태로
학생들이 겪는 심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1년에 6시간 이상,
교원은 4시간 이상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70개 학교에서
연극, 원예치료, 교우관계 친밀감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