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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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아파트 가격 '나홀로 상승세'(1면)
전국적으로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전북은
여전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은 김제와 군산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서
한 주만에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0.11%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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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 확진자 완치 불구 후유증 호소(5면)
전북에서도 롱코비드 또는
포스트 코로나19 증후군으로 불리는
코로나19 후유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부 조사 결과에서도
피로감과 호흡 곤란, 건망증 등
최대 79%의 환자들이
후유증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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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통방식 고수 원인" (5면)
복원된 전라감영 곳곳에 곰팡이가
발생한 건 전통방식을 고수한
탓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원목이 완전 건조에
가깝거나 송진이 빠져나가는 내년쯤
단청공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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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년 만기국채 90조 '최대'(1면)
기획재정부 국채백서에 따르면
내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규모가
90조 원으로 역대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로 확대 재정을 거듭했기
때문인데 차기 정부의 세밀한
재정 운용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