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쯤
부안군 부안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집안에 80대 여성 노인이 있었는데
서둘러 대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1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4-0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