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빈집을 고쳐 취약계층 등에
무상 임대합니다.
진안군이 관광지 방문을 인증해 주고
기념품을 주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합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순창군이 올해도 빈집 6채를 고쳐
기초수급자 등 취약 계층 같은
귀농 귀촌인 등에게 무상으로 빌려줍니다.
순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빈집 32채를 고쳐 무상 임대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남원향토박물관의 전시실을 꾸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남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남원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서지호//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장
스마트박물관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남원향토박물관에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진안군이 관광객이 관광명소를 방문한 뒤
휴대전화 앱을 통해 인증받는
이른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9월까지 진행합니다.
장소는
마이산과 용담호 조각공원 등 30곳으로
인증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지급합니다.
한재길//진안군 관광과장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완주군이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으로
활동할 아동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대상은 만 11살에서 18살로
임기는 내년 말까지입니다.
의원으로 선출된 아동은
아동권리 정책과 예산 등에 대한
의견 제시 활동을 하게 됩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