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오는 21일 이후
국정 과제 최종안을 마련해
다음달 초에 공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새 정부를 향한 지자체들의
지역공약 반영을 위한 물밑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올 상반기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하면서 코로나19로
인력난에 시달렸던 지역 농가의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13개 시군에
모두 17백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지선 중대선거구제 또 불발...입지자 " 나어떡해" 발동동
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공천 작업에 착수했지만
선거구 획정이 또다시 불발되면서 혼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은
선거구가 어떻게 바뀔지 몰라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서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31면)
전남에 이어 경북 충남까지
꿀벌 83억 마리 사라져...
전북에서 꿀벌통 9만여 개가 사라지는 등
전국적으로 41만 개, 83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지면서 참외와 수박 농가 등으로
여파가 미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난 2년 동안 계속된
이상 기후와 이에 따른 전염병 확산 등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