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에 나선
유성엽 전 의원은, 새만금을 정부 직할의
특별행정구역으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유성엽 전 의원은 새만금 사업은
정부계획상 2050년에나 완공될 예정이지만
선거 때마다 희망고문만 되풀이되고 있다며
차라리 정부의 직할 행정구역으로 만들어
신속하게 개발하자고 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또 새만금을
땅값과 세금, 규제와 노조 문제에
파격적인 혜택을 줘서, 국내외 기업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