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호남권 국립 청소년 디딤센터의
익산 유치를 추진합니다.
국립 청소년 디딤센터는
정서와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치유를 돕는 장기 기숙형 시설로
경기도 용인과 대구 등 2곳이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남북은 물론 충청 지역에서도
접근하기 쉽고, 함라산 치유의 숲과
익산 공공 승마장 같은 연계 프로그램 등이
우수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도 유치에 나선 가운데
여성가족부는 상반기 안에
설립 지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