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4.6)

2022-04-06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4.6)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장수 오성리 봉화, 도 기념물 지정 예고(9면)

장수군 오성리의 봉화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봉화는 외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삼국시대 가야의 토기와 기와 조각들이
출토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개 물림 사고 한해 100건 이상(5면)

전북에서도 매년 100건 이상의
개 물림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견주들이 목줄이나 입마개 등
안전 조치에 더 신경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국민 품으로" 북악산 54년 만에 개방(2면)

오늘부터 청와대 뒤편 북악산이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됩니다.

청와대는
북악산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공약을
지킨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가파르게 오른 외식 물가...직장인
"점심 뭘 먹어도 1만 원 넘어"(4면)

외식물가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국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외식물가는 6.6%로 급등했는데
이는 IMF 위기 이후 최대 상승률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근형
김근형 기자 (kg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