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농어촌 상수도 공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농어촌 주민 38만 5천여 명 가운데
34만 8천 명이 상수도를 이용해,
상수도 공급률이 90.5%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630여 곳 3만 7천여 명이
지하수 등을 식수로 사용하는 만큼,
해마다 150km의 상수도 관로 연결 사업을
추진해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