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교직원 감염에 학교마다 '비상'
전북에서
교직원 확진자가 6천 명을 넘어서면서
학사 운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군산군도, 숙박시설 확충해야
군산에 해양관광시설이 늘어나고 있어
숙박시설도 더 확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금청구지 변경해 여론조사 왜곡?
휴대전화 요금 청구지를 옮겨서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폐기물 업체 화재...눈처럼 그을음 날려
폐기물 업체 화재 현장에서
그을음이 바람에 날려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