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보육실 등 시설을 개방하고
부모 참여도를 넓히는
열린 어린이집 86곳을 추가로 선정합니다.
이렇게 되면
도내 어린이집의 40%인 500곳이
열린 어린이집으로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아동학대 예방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열린 어린이집에
교재 교구비와 보조교사 등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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