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출마 예정자인
김관영 전 의원과 안호영 의원이
잇따라 분야별 공약을 제시하고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관영 전 의원은
무상 보육과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등
8대 보육정책과 함께,
일자리와 수당 확대 등
7가지의 청년정책을 약속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연차별로 농어민당 120만 원으로 확대하고,
농산물 가격안정과 인력난 해소 등을 담은
네 분야의 농정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