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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론조사 대비 주소 이전 강력 조치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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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론조사 대비 주소 이전 강력 조치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여론조사에 대비해 주소를 이전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윤준병 공관위원장은
여론조작 행위는 명백한 범죄행위인 만큼
선거 방해 행위에 결탁한 후보는
후보자격 박탈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도내에서는
지방선거 공천 적합도 조사 등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휴대전화 요금 청구지를 특정 선거구로
옮기는 행위가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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