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기초연금 부적정 지급을 막기 위한
실태 조사에 들어갑니다.
전라북도는
수급자와 배우자의 소득, 재산,
인적 정보 등 변동 사항을 확인해
기초 연금 수급 자격과 기초연금액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올해 도내 기초연금 대상자는
30만 3천 명으로,
전체 지급액은 1조 532억 원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