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윤 정부 '전북 장관' 나올까(3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첫 내각 발표가
오는 10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장관 후보자 중 전북 출신은
없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30여 명의 장관 후보군 중
전남과 광주 출신은 있지만
전북 출신은 한 명도 없어
박근혜 정부 시절이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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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눈 가린' 과속단속카메라...실효성 의문(5면)
전주의 일부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됐지만
제 역할을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일부 카메라와
안내 표지판이 신호등에 가려져
운전자들이 인식하기 어려운 건데
경찰은 성능을 검사한 뒤
단속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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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빗장 풀린 해외여행...여행업계 '숨통'(5면)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의무 면제 등
해외여행 제한이 풀리면서
전북지역 여행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여행사에는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다만 정상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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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곡물자급률 20% 첫 붕괴...식량안보 '위기'(1면)
2년 전 기준
한국의 곡물 자급률이 19.3%로 나타나
사상 처음으로 20% 선이 붕괴됐습니다.
이는 국내에서 소비되는 곡물 중
80% 이상이 해외에서 수입될 정도로
대외 의존도가 커졌다는 뜻인데
자급률을 끌어올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