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관리공단이
전주 덕진공원의 연화교 방문객들에게
연못에 빠지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공단은
조만간 운영할 예정으로,
연화교와 연결된 나루터를 찾은 어린이가
최근 연못에 빠지는 일이 있었다며,
특히 영유아와 함께 오는 방문객은
각별히 조심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사고 예방을 위해
일부 구간의 출입을 막는 시설을 설치하고현수막을 달아 안내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