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1시 20분쯤
경찰서 주차장에서
차를 빼라고 소리치며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로
5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앞서
200여 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를 하거나
경찰서를 찾아와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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