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출향인사들이 중심이 돼 만든
사단법인 신지식장학회 회원들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부안을 찾아
도농 교류 활동을 펼쳤습니다.
20여 명의 회원들은
부안군 계화면 서돈마을과
보안면 우동마을의 작은 도서관 운영을
돕기 위해 각각 책 100권을 기증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안 등도
논의했습니다.
신지식장학회는
지난해 33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전북 연고 학생 30여 명을 선발해
100만 원씩의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