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수심 유지를 위해
토사를 파내 쌓아두는 준설토 투기장을
추가로 만드는 일이 상반기 안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상반기 안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4천억 원,
규모는 215만 제곱미터입니다.
지난 1980년대부터 써온
군산항 준설토 투기장은 포화 상태로
추가 조성이 시급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