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부,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잠재력과 재능이 뛰어난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해서
3년 동안 멘토 교사와 1 대 1 맞춤형으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경제적인 이유로
영재교육을 받지 못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